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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재벌에 이어 왕족의 마음까지 흔든 매력
최유수 기자  |  qwer29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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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7.12.12  14: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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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신아영 (사진: 신아영 인스타그램)

방송인 신아영이 국적을 초월한 인기를 증명했다.

1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한 한 연예부 기자가 신아영이 "하버드대에 다닐 때 인기가 정말 굉장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재벌 아들, 대형 로펌 관계자, 그 밖의 여러 명한테 꾸준한 대시를 받았고 심지어 굉장히 순애보적인 대시를 재벌 아들에게 오랫동안 받았는데 신아영은 '학업에 매진을 하겠다'라고 해서 거절을 했다"고 밝혔다.

MC 박수홍이 이에 "맞지? 왕족한테도 대시를 받았고 그분이 좀 순애보적으로 계속 신아영한테 러브콜을"이라고 묻자 기자는 "맞다. 여러 분들이 순애보를 보였던 것 같다"고 답했다.

신아영은 영어를 포함한 독일어, 스페인어, 한국어까지 4개를 섭렵한 '엄친딸'이다. 하버드대에서 역사학을 전공한 그녀는 영국 스코틀랜드 왕립은행에서 인턴을 한 경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아영은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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