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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닮기 위해 50번 성형한 이란 여성… 다소 기괴한 모습 "무섭다"
최혜진 기자  |  hehehe6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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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7.12.07  11: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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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하르 타바르 (사진: 사하르 타바르 인스타그램(sahartabar_official))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를 닮기 위해 50여 차례 성형을 한 이란 여성이 화제다.

지난달 2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화제의 주인공 사하르 타바르(19)를 소개했다.

사하르는 졸리의 두꺼운 입술, 살짝 튀어나온 광대, 각진 턱을 닮기 위해 50여 번의 성형을 하고 몸무게 또한 34kg 가량 감량했다.

하지만 그녀가 SNS에 올린 셀카 사진이 다소 극단적이고 기괴한 모습을 하고 있어 누리꾼들 사이에 많은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정말 무섭다", "졸리 한번만 더 닮았다가는 괴물되겠다", "팀버튼 '유령의 신부' 닮았네요"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사하르의 광대와 입술 크기가 사진마다 다르다는 이유로 일부 누리꾼들은 그녀가 성형 수술이 아닌 과장된 메이크업으로 졸리를 따라 했을 뿐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사하르 타바르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현재 73만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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