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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신인'의 등장…우도환, 성공적인 지상파 데뷔
최혜진 기자  |  hehehe6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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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7.12.01  16: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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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우도환 인스타그램 / KBS2 '매드독')

'괴물신인'이라 불리는 배우 우도환의 상승세가 무섭다.

우도환은 11월 30일 종영한 KBS2 '매드독'에서 첫 지상파 주연 자리를 꿰찼다. 그는 전직 사기꾼 김민준 역을 맡아 비행기 추락 사고를 일으켰다며 누명을 쓰고 사망한 형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유지태(최강우 역)와 손을 잡고 연기 호흡을 맞췄다.

능청스러움, 냉철한 카리스마, 때론 장하리(류화영 분)에게 보이는 다정함까지 우도환이 보이는 여러가지 매력에 시청자들은 첫 주연을 맡은 그에게 우려보다는 응원을 보냈다.

우도환은 OCN '구해줘'에서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석동철 역을 맡으며 사람들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지난해 그가 출연했던 KBS2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영화 '인천상륙작전'과 '마스터'에서 대사가 거의 없던 단역 또는 조연을 맡았던 것이 알려지면서 그의 지상파 성공에 많은 이들이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인기와 팬덤 상승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는 우도환은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강력한 신인상 수상자로도 기대되는 상황, 앞으로의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마지막회에서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매드독'을 이을 후속작 KBS2 새 월화드라마 '흑기사'는 12월 6일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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