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반드시 잡는다', 웹툰 원작 스릴러 도전…'시니어 블록버스터'의 등장
신초롱 기자  |  chorong@starilbo.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7.11.30  12:21:0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 영화 '반드시 잡는다' 스틸컷)

영화 '반드시 잡는다'가 개봉했다.

29일 배우 성동일과 백윤식을 투톱 주연으로 세워 화제가 된 스릴러 영화 '반드시 잡는다'가 베일을 벗었다.

'반드시 잡는다'는 30년 전 미제사건과 동일한 수법의 살인이 또다시 시작되자 동네를 잘 아는 터줏대감 심덕수(백윤식 분)와 사건을 잘 아는 전직 형사 박평달(성동일 분)이 촉과 감으로 범인을 쫓는 미제사건 추적 스릴러다.

이 영화는 웹툰 '아리동 라스트 카우보이'를 원작으로 하고 있어 탄탄한 스토리 라인이 보장돼 많은 이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앞서 웹툰을 원작으로 한 스릴러 영화 '이끼'와 '이웃사람'이 청소년 관람불가에도 불구하고 각각 335만 관객, 243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반드시 잡는다' 역시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15세 관람가로 폭넓은 관객층을 타깃으로 삼아 흥행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젊은 배우를 주연으로 세우는 타 영화와 달리 중년 배우를 투톱 주연으로 세워 '시니어 블록버스터'라고 불릴 정도로 화제를 낳고 있다.

뿐만 아니라 노인 빈곤, 독거노인 같은 고령화 시대의 문제와 세대 갈등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신초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스타인터뷰
이슈키워드
포토
신문사소개기사제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546-11번지 강변지너스타워 5층  |  대표전화 : 02)6315-4788  |  팩스 : 02)6442-1105
제호 : 스타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13  |  등록일자 : 2014년 2월17일  |  발행.편집인 : 김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형식
Copyright © 2018 스타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