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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감빵생활' 박해수, 신원호가 인정한 남자…"멋있다는 생각 들었다"
백성권 기자  |  pc09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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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7.11.23  11: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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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tvN 새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지난 22일 방송된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는 넥센 히어로즈 소속 특급 마무리 투수였던 야구선수 김제혁(박해수 분)이 감방에 입성해 고난을 겪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분에서 김제혁은 자신의 여동생을 성폭행하려는 범인을 폭행해 메이저리그 계약을 앞두고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김제혁의 입소는 감방 안에서 뜨거운 화제가 됐고 많은 교도관들의 관심 속에 치욕스럽게 항문 검사를 받게 됐다. 또한 감방 동기들로부터 혹독한 감방 신고식을 치르거나 조주임(성동일)의 돈 요구를 거절한 죄로 독방에 갇혔다.

드라마가 끝난 후 주연을 맡은 박해수에 대해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를 캐스팅한 '응답하라' 시리즈 신원호 감독의 캐스팅 비화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앞서 지난 15일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신원호 감독은 박해수의 캐스팅에 대해 "올해 초 연극을 보러 갔다가 '멋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박해수가 결정되니까 인지도가 큰 분들이 들어오는 게 쉽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신원호 감독은 그간 '응답하라' 시리즈를 통해 신인 연기자나 아이돌 출신 등의 숨겨진 보석들을 발굴해냈다. 이번 작품에서 그의 선택을 받은 박해수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10분에 tvN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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