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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부부' 이이경, 장문복과 완벽한 싱크로율…"감사하다"
최소영 기자  |  cs4879@star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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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7.11.22  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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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이이경 인스타그램 / 장문복 인스타그램)

배우 이이경이 가수 장문복과 놀라운 싱크로율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밝혔다.

KBS 2TV 금토드라마 '고백부부'에서 이이경은 극 중 장발 캐릭터인 영화 제작사 대표 고독재 역을 맡아 오디션 출신 가수 장문복과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줬다.

이이경은 '고백부부'에서 고독재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계속해서 머리를 길렀다.

그 결과 그는 장발의 모습으로 드라마를 촬영하게 됐고 이이경은 평소 긴 머리로 유명한 장문복을 연상케 하며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이경은 22일 생방송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드라마 끝날 때까지 장문복 씨가 연기하신 줄 아는 분도 많더라. 오히려 감사하다"며 "실제로 감독님께서 제 캐릭터의 모티브를 장문복 씨로 잡긴 했다"고 고백했다.

당시 이이경의 소속사 측은 머리를 기르는 그에게 "이렇게까지 해야겠냐"고 물었지만 그는 "어중간하게 연기하기 싫다"며 자신의 신념을 드러냈다.

이이경은 실제로 '고백부부'에서 장문복의 특별출연으로 두 사람의 만남이 성사될뻔했으나 드라마 전개상 촬영이 무산됐다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이경, 정연주 주연의 영화 '아기와 나'는 결혼을 앞두고 사라진 여자친구를 쫓는 과정을 통해 현실적 이야기를 공감 있게 그려낸 작품으로 오는 2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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