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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도 여중생 집단폭행, 잇단 청소년 범죄에 신동욱 "전교조 교육이 폭력 교육 양성한 꼴"서울서도 여중생 집단폭행
심수지 기자  |  sjsim9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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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7.09.08  12: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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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YTN 뉴스)

부산, 아산에 이어 서울서도 여중생 집단폭행 사건이 일어났다.

지난 7월 서울 은평구에서 한 여중생이 열 명에 가까운 학생들에게 집단폭행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번 사건의 가해자들은 폭행 영상을 찍어 지속적으로 피해자를 협박해 온 것으로 확인됐고 피해자는 뇌까지 손상을 입은 상태로 밝혀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서울서도 여중생 집단폭행 사건이 발생한 사실이 확인되자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SNS를 통해 교육부에 일침을 가했다.

8일 신동욱은 자신의 SNS를 통해 "교육부 장관 이게 교육이냐"며 "전교조 교육이 폭력교육 양성한 꼴"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김정은 전쟁망상보다 무섭다"면서 "전교조 퇴출은 시간 문제"라고 비난의 수위를 높였다.

한편 이번 사건의 가해자들 중 6명은 지난달 말 검찰로 송치됐고 만 13세인 2명은 서울 가정법원 소년부로 이송된 상황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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