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슈키워드
아산 여중생 폭행, 연이은 청소년 범죄에 안철수 "중하게 처벌할 법적 근거 마련"여중생 폭행
최유수 인턴기자  |  press@starilbo.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7.09.07  17:00:4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YTN '뉴스통')

충청남도 아산에서도 여중생을 감금 폭행한 사건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5월 천안과 아산에서 학교를 다니는 중학교 3학년 A양과 고등학교 1학년 B양이 중학교 2학년 C양을 아산의 한 모텔로 데려가 1시간 20분간 폭행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들은 C양을 옷걸이용 쇠파이프로 수차례 가격했고, 담뱃불로 C양의 허벅지를 7차례 지진 것으로 확인됐다.

부산과 강릉에서 일어난 여중생 폭행 사건으로 '청소년보호법 폐지' 서명 운동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잇따라 피해자가 속출하며 논란이 더욱 확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 5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SNS를 통해 청소년 범죄에 대해 일침을 던졌다.

당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잔인한 여중생 폭행 사건에 큰 충격을 받았다"며 "청소년은 보호되어야 하지만 관련 법이 악용되어서도 안된다"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극악무도한 청소년 범죄에 대해 중하게 처벌할 수 있는 법적근거를 마련하겠다"며 청소년 범죄를 좌시하지 않겠다는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한편 아산에서 C양을 폭행한 A양, B양은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유수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스타인터뷰
이슈키워드
포토
신문사소개기사제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546-11번지 강변지너스타워 5층  |  대표전화 : 02)6315-4788  |  팩스 : 02)6442-1105
제호 : 스타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13  |  등록일자 : 2014년 2월17일  |  발행.편집인 : 김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형식
Copyright © 2017 스타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