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슈키워드
BMW 리콜한지 2달 만에 또…포드·미쓰비시·BMW 1278대 리콜포드·미쓰비시·BMW 1278대 리콜
황인경 기자  |  innng13@starilbo.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7.09.07  12:43:5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BMW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포드, 미쓰비시, BMW가 판매한 차량에 결함이 발견됐다.

7일 국토교통부는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등 3개 업체에서 수입 판매한 자동차 5개 차종 1278대에서 제작 결함이 확인돼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의 링컨 MKZ 등 2개 차종 634대는 문 잠금장치가 약하게 만들어져 주행 중에 문이 열릴 가능성이 있다고 알려졌다.

미쓰비시자동차공업의 미쓰비시 아웃랜더 606대의 경우, 앞유리 와이퍼 모터 통기구로 물이 유입돼 와이퍼 모터가 부식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BMW코리아는 BMW X3 3.0i 등 2개 차종 38대가 운전석 에어백 불량으로 내부 부품의 금속 파편이 탑승자에게 상해를 입힐 수 있는 사실이 발견됐다.

제작 결함으로 38대의 차량을 리콜하게 된 BMW코리아는 지난 7월에도 제작 결함으로 1402대의 차량을 리콜한 바 있어 소비자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당시 BMW코리아는 BMW 미니쿠퍼 D 5도어 등 10개 차종 720대에서 운전석 안전띠 비상 잠금장치 센서오류가 적발됐다.

또한 BMW X1 xDrive18d 등 2개 차종 556대는 조수석 에어백 커버에 절개선이 없어 에어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우려가 제기됐다.

한편 이번 시정조치로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등 3개 업체는 리콜 차량에 대해 자사 서비스센터에서 무상 수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황인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스타인터뷰
이슈키워드
포토
신문사소개기사제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546-11번지 강변지너스타워 5층  |  대표전화 : 02)6315-4788  |  팩스 : 02)6442-1105
제호 : 스타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13  |  등록일자 : 2014년 2월17일  |  발행.편집인 : 김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형식
Copyright © 2017 스타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