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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서예지, 깜짝 고백 "애정신이 많이 없어 아쉬워…"'구해줘' 서예지 애정신 욕심
조강구 기자  |  thespeech@star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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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7.07.28  1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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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해줘' 예고 영상)

'구해줘' 배우 서예지의 감정 연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오는 8월 첫 선을 보일 OCN '구해줘'의 스틸컷에서 서예지가 절망적 상황을 연기하는 모습이 공개돼 대중에게 먹먹한 심정을 안겼다.

'구해줘'에서 서예지는 사이비 종교 '구선원'에 감금되어 고등학교 시절 친구들에게 도움을 구하는 임상미 역으로 분했다.

절망에 빠진 연기로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서예지가 한 프로그램에서 솔직한 고백을 해 눈길을 끈다.

서예지는 지난 1월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DJ 박선영이 "이번 영화 '다른 길이 있다'에서 애정신이 많이 없어 아쉽지 않나"라는 질문에 "아쉬웠다"며 애정신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한편 '구해줘'는 사이비 종교 집단이라는 소재를 스릴러라는 장르에서 어떻게 풀어낼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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