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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마이웨이' 남일 등장…김지원과 무슨 관계?
송민희 인턴기자  |  press@star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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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7.06.27  10: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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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KBS 2TV '쌈, 마이웨이' )

2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 건물주 아들 김남일(곽시양 분)과 최애라(김지원 분)의 첫만남이 그려지면서 남일의 정체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아나운서가 되기로 마음을 굳힌 애라는 격투기 중계 내용을 연습을 하며 계단을 오르다 남일을 마주했다.

남일은 "계단은 공동 장소 아니냐. 위협적인 행동으로 공동생활에 피해주지 말라"며 "그쪽이 163cm에 45kg인거 믿을 사람도 없고 궁금해 할 사람도 없습니다"라고 쏘아붙였다.

이에 애라는 "잘생겼는데 싸가지는 드럽게 없으시네"라고 중얼거렸고, 남일 역시 "또라이야 뭐야"라고 혼잣말을 하며 지나쳐 갔다.

이에 시청자들은 남일의 정체에 대해 여러가지 추측을 하고 있다.

몇 가지 추측이 나오는 가운데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는 남일과 애라가 남매라는 설정이다. 사실 황복희는 애라의 엄마이고 애라의 아빠 최천갑과 떨어져 살며 두 남매를 각자 키웠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남일이 애라와 엮이면서 동만(박서준 분)과 삼각관계를 형성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 또한 나오고 있다.

미스터리한 김남일(곽시양 분)의 등장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쌈마이웨이 12화는 오는 2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시청자들은 오늘 12화에서 남일의 정체가 밝혀질까 주목하고 있다.

한편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는 매주 월화 KBS 2TV에서 오후 10시에 방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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