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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로코의 귀환, '첫 키스만 50번째' 내일(22일) 재개봉
송민희 인턴기자  |  press@star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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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7.06.21  1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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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영화 '첫 키스만 50번째' 스틸컷

레전드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꼽히는 피터 시걸 감독의 '첫 키스만 50번째(50 First Dates)'가 내일(22일) 13년 만에 다시 한국 극장가를 찾는다. 

'첫 키스만 50번째'는 단 하루만 기억할 수 있는 단기 기억 상실증을 앓는 사랑스러운 여인 '루시'(드류 베리모어 분)에게 첫 눈에 반한 노련한 작업남 '헨리 로스'(아담 샌들러)의 애절하면서도 알콩달콩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헨리는 아침마다 전날의 기억을 전부 잃는 루시를 사로잡기 위해 매일 새롭게 데이트 신청을 한다. 또한 루시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려 노력하는 과정 속에서 헨리는 진정한 사랑을 깨닫게 된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 번 곱씹게 하는 이 영화는 당시 북미에서는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고, 국내에서 또한 연인끼리 꼭 봐야할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자리매김 했다. 

한편, '첫 키스만 50번째'는 오는 6월 22일 전국의 롯데시네마를 통해 단독 재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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