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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이상해' 이유리, 요즘은 '며느리가 이상해' … 류수영 쟁탈전'아버지가 이상해' 이유리
이호연 인턴기자  |  seoao3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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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7.06.19  10: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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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KBS 2TV '아버지가 이상해' 제공)

'아버지가 이상해' 이유리가 '시월드'에 입성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아버지가 이상해'에서는 송옥숙(오복녀 역)에게 시집살이를 당하는 이유리(변혜영 역)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문을 달지 말자"는 송옥숙의 말에 이유리는 "그럼 문을 반만 달겠다"라고 말하며 시어머니 송옥숙과 극적인 합의를 했다.

송옥숙은 반만 달린 문을 보기 위해 기대하며 신혼 방이 있는 2층으로 올라갔지만, 자신이 상상했던 옆으로 반만 달린 문이 아닌 세로로 뚫린 문을 보고 경악했다.

이어 거꾸로 매달려 "어머니 굿모닝'이라고 인사하는 이유리에 송옥숙은 소스라치게 놀라며 계단에서 굴러 떨어졌다.

이에 이유리는 당황하면서도 좌절하는 표정으로 송옥숙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이유리과 송옥숙과의 신경전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최근 이유리와 송옥숙은 남편이자 아들인 류수영(차정환 역)을 차지하기위해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송옥숙은 다친 팔을 핑계 삼아 이유리 보란 듯이 아들의 옆에 붙어 "나 너무너무 행복해"라며 애교를 부렸고, 이에 이유리는 기막힌 표정으로 두 사람을 바라보며 상실감에 빠진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앞으로 계속될 '아버지가 이상해' 이유리와 송옥숙의 '류수영 쟁취하기' 신경전에 시청자들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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