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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한방' 윤시윤, 몸을 사리지 않는 피멍 투혼 돋보여...
권태훈 인턴기자  |  press@star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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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7.06.08  18: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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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 '최고의 한방' 홈페이지)

'최고의 한방' 윤시윤이 계단에서 슬라이딩하는 모습이 담긴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8일(오늘) KBS2 '최고의 한방' 1회에서는 태풍 '카올라'에 휩쓸려 유현재(윤시윤)가 1993년도에서 2017년으로 넘어오는 '타임워프'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타임워프' 메이킹 영상은 윤시윤이 애교를 부리며 "여러분 궁금하신가요? 진짜 엄청 특별한 일이 일어날 텐데, 궁금해 주세요"라는 말과 함께 시작된다.

'타임워프' 신은 유호진 PD와 윤시윤이 상의를 해서 직접 만들었으며, 윤시윤이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을 발휘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밤샘 촬영에도 불구하고 윤시윤은 무릎에 피멍이 들 정도로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 투혼을 보였다. 또한 윤시윤은 "힘든 순간에는 영혼을 가출시키는 게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라며 긍정적인 마인드로 촬영 내내 미소를 잃지 않았다.

또한 지쳐 있는 윤시윤에게 유호진 PD가 독려하며 물을 건네는 훈훈한 장면도 담겨 있다.

'최고의 한방' 제작사 측은 "앞으로 계단 시간여행보다 더욱 파란만장한 현재의 2017년 적응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기대해 달라"는 말을 당부했다.

한편, '최고의 한방'은 매주 금토 밤 11시에 방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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