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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이라 불리는 섬 '군함도'…목숨 건 탈출
권태훈 인턴기자  |  press@star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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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7.06.07  1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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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영화 '군함도' 홈페이지)

배우 소지섭, 송중기, 황정민 그리고 이정현이 주연을 맡은 영화 '군함도'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군함도'는 일제강점기 시대, 일본 하시마(군함도)에서 조선인들이 강제 징용된 후 목숨을 걸고 그곳에서 탈출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7월 개봉한다.

'군함도'에서 일본인들은 조선인들을 강제 징용해 60cm도 안 되는 좁은 해저탄광에서 하루 15시간이상 중노동을 시켰고 식수가 부족하면 배설물로 오염된 지하수를 마시며 지내게 했다. 그리고 여성 위안부까지 징용했다. 당시 징용된 조선인들의 나이는 14~15세였다.

황정민은 '군함도' 코멘터리 예고편에서 하시마섬('군함도')이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사실에 놀랐다며 "끔찍하고 피가 끓는다", "말이 안 된다. 분통이 터질 노릇", "촬영이니 이 정도지 실제라면 어땠을까"라고 분노했다.

한편 '군함도'의 1차 스틸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진만 봐도 울컥 ㅜㅜ 꼭 봐야 하는 영화", "이 영화로 역사를 바로 알게 해주길", "무도에서 보고 가슴 먹먹하고 아팠던 기억이 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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