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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 마이웨이' 김지원 통통 튀는 매력으로 화려한 등장
이호연 인턴기자  |  press@star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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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7.05.23  16: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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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 '쌈, 마이웨이')

배우 김지원이 '쌈 마이웨이' 첫 방송부터 통통 튀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22일 첫 방송된 KBS 2TV '쌈 마이웨이'에서 김지원(최애라 역)은 과거 뉴스데스크에서 일하는 자신을 꿈꿨지만 현실은 백화점 인포 데스크 직원인 '최애라'역할을 맡았다.

이날 김지원은 똑단발을 한 채 형광색 트레이닝 복 겉에 교복을 입은 모습으로 첫 등장부터 강렬하게 나타났다. 성격또한 누구보다 털털하고 괄괄해 그동안 김지원의 연기를 봐온 시청자들은 '최애라' 캐릭터에 놀람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원은 남자친구인 곽동연(김무기 역)이 바람피는 모습을 목격했다. 고시생 곽동연의 뒷바라지만 하던김지원은 그 사실을 알고 곽동연에게 거침없이 폭력을 휘두르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사이다를 마신 듯한 시원함을 안겨줬다.

그뿐만 아니라 김지원은 박서준과 만날 땐 애교도 부려 '최애라'의 반전 매력도 보여줬다. 김지원의 미모도 열심히 일했다. 어느 각도에서 찍어도 이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렇게 김지원은 '쌈 마이웨이'를 통해 그동안 쌓아온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줬다. 이에 앞으로 김지원이 "쌈 마이웨이'에서 선보일 활약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쌈 마이웨이'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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