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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 여진구 복근 공개, 이제 오빠라고 부를게..
이호연 인턴기자  |  press@star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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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7.05.17  16: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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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클 여진구 복근 공개 (사진: tvN '써클: 더 비기닝')

배우 여진구가 '써클 : 이어진 두 세계'에서 복근을 공개했다.

오는 22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써클: 이어진 두 세계(이하 써클)' 측은 배우들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스페셜 방송 '써클: 더 비기닝(이하 써클)'을 공개했다.

여진구는 "'역할을 위해 살을 빼고 있다'를 감독님에게 '요즘 운동하고 있다'라고 잘못 말해 원래 없었던 상의 탈의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여진구는 "아직 자신의 몸에 100% 만족을 못한다"는 여진구의 말과 달리 그의 완벽한 복근에 시청자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날 여진구는 옥상 촬영에서 "놀이기구는 잘타는 편이지만 높은 곳은 무서워해 고소공포증이 있다"면서도 막상 촬영이 시작되자 두려움을 떨치고 연기해 진짜 배우의 모습을 나타냈다. 

'써클'은 2017년 의문의 사건을 쫓는 대학생 김우진(여진구)과 2037년 감정이 통제된 미래도시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건을 따라가는 형사 김준혁(김강우) 사이에서 벌어진 미스터리 사건을 추적해가는 과정을 그린 SF 추적극이다.

마냥 어리게만 보였던 여진구의 물오른 남성다움을 볼 수 있는'써클'은 오는 22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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