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이미도·민진웅, 커플 연기 완벽 소화 중 "평소 안아주거나 손잡아 줘…"
조강구 기자  |  thespeech@starilbo.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7.04.03  12:04:4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아버지가 이상해 (사진 : KBS 2TV '아버지가 이상해')

'아버지가 이상해' 이미도·민진웅의 짠 내 나는 사랑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일 방영된 KBS 2TV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배우 이미도(유주 역)는 민진웅(준영 역)에게 임신 소식을 전해 이야기 전개에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민진웅이 아픈 이미도를 발견하고 급히 응급실로 달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미도의 임신 사실까지 밝혀져 전전긍긍하는 등 짠 내 나는 커플연기를 선보인 두 사람은 극의 감초 역을 톡톡히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감초 커플연기에 대해 민진웅은 앞서 "미도 선배와 대화를 많이 하며 호흡을 맞추고 있다"라고 평소 분위기를 전한 바 있다.

지난달 한 인터뷰에서 민진웅은 "동료로서 세심하게 배려해줘서 고맙고 편하게 작업 중이다"라며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덧붙여 이목을 끌기도 했다.

이어 이미도는 "진웅 씨가 평소에 굉장히 살갑다. 인사할 때도 꼭 안아주거나 손을 잡아준다"라며 "어색할 수도 있는 커플 연기를 마음 놓고 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자연스러운 두 사람의 커플 연기가 긴장의 맥을 잡은 가운데 앞으로 남은 '아버지가 이상해' 회차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아버지가 이상해'는 토, 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된다.

조강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스타인터뷰
TALK
포토
신문사소개기사제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546-11번지 강변지너스타워 5층  |  대표전화 : 02)2038-8988  |  팩스 : 02)6442-1105
제호 : 스타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13  |  등록일자 : 2014년 2월17일  |  |  발행인 : 윤형식  |  편집인 : 윤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형식
Copyright © 2023 스타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