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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몸의 소방관' 이준혁, "몸 자체가 소질이다"…작품 위해 하루 4시간씩 운동'맨몸의 소방관' 이준혁
전예슬 기자  |  jys4952@star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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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7.01.13  12: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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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몸의 소방관' 이준혁 (사진: KBS 2TV '맨몸의 소방관')

배우 이준혁이 드라마에서 완벽한 몸매를 뽐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준혁은 12일 첫 방송을 시작한 KBS 2TV '맨몸의 소방관'에서 롤모델인 장광호(배우 이원종 분)의 병원비를 위해 누드모델이 되려는 소방관 강철수 역으로 분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이준혁의 상반신 노출이 유난히 많이 그려져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극중 강철수(이준혁 분)가 동료 소방관에게 "나 소방관 때려치우고 모델이나 할까? 몸 자체가 소질이잖아"라고 말하며 자신의 몸매를 자랑했다. 그러나 동료 소방관의 완벽한 몸을 보고 기가 죽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준혁은 앞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강철수가 소방관이니까 생활 근육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감독의 말에 "그 전에 살이 쪄있어서 덜먹고 운동을 많이 했다"며 다이어트를 한 사실을 밝히며 작품을 위해 다이어트를 감행했음을 밝혔다.

이어 그는 "사실 술이 취하면 라면 6개를 먹더라. 얼마 전 작품이 끝나고 처음 알았다"며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놓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빠트리기도 했다.

한편 이준혁은 2011년 SBS '시티헌터' 출연 당시에도 검사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혹독한 웨이트 트레이닝과 철저한 식이요법으로 7kg 감량에 성공해 사람들의 환호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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