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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백수탈출, 우리동네 음악대장 뛰어넘을 수 있을까?'복면가왕' 백수탈출
김동은 기자  |  lilia11@star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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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140.0원  스크랩 1명  승인 2016.06.14  14: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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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일밤-복면가왕')

'복면가왕' 새 가왕인 하면된다 백수탈출이 5개월간 9연승의 신화를 쓴 우리동네 음악대장의 인기를 뛰어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음악대장은 151일간 가왕의 자리에 앉아 매번 색다른 시도를 하며 항상 의외의 모습을 선보여 화제를 몰고 왔다.

이로 인해 많은 음악팬들은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었으며 늘 새로운 모습에 질리지 않고 신선함을 느낄 수 있었다.

음악대장의 파워는 대단했고 거의 신드롬 수준이었다. 음악대장이 가왕의 자리를 물려준 후 공개된 음원은 1위를 석권했고 '복면가왕' 측은 음악대장을 위해 특별한 무대를 마련해주기도 했다.

'복면가왕' 프로그램은 복면을 쓰고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누구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목소리만으로 감동을 주고 대결을 펼친다는 점에서 기존의 노래 경연 프로그램과 차별성을 갖는다.

특히 가면을 공개한 후 얼굴을 드러낸 사람이 의외의 사람이라던지, 아니면 누구인지 추측이 가능한 상태에서 선곡이 예상을 빗나간다면 사람들은 더욱 열광적인 반응을 보인다.

국카스텐은 이미 익히 알고 있는 그룹이지만 하현우가 그렇게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킬 만큼 대단한 가창력의 소유자라는 것은 국카스텐이나 하현우 팬이 아니면 잘 알지 못 했을 수도 있다.

이번 4개월의 기간을 통해 하현우는 온 국민이 다 아는 가수가 되기에 충분했다.

다음 바통을 이어받은 하면된다 백수탈출이 이런 전 국민적인 인기를 얻었던 하현우의 벽을 뛰어넘고 인기를 구가하며 신선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미 하면된다 백수탈출의 노래 실력은 뛰어나다는 것이 입증되었고 그가 앞으로 어떤 선곡을 하며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지가 관건인 듯하다.

백수탈출은 오는 19일 방송에서 가왕이 된 후 첫 번째 무대이자 가왕 방어전을 펼친다. 백수탈출이 어떤 무대로 새로운 존재감을 나타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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