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능
'정글의 법칙' 김병만, 인성? "장도연에 맞아 고막 파열됐을 때…"'정글의 법칙' 김병만 고막 파열 일화
문다혜 기자  |  ent@newstown.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5.12.31  01:16:0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정글의 법칙' 김병만 고막 파열 (사진: JTBC '상류사회' 방송 캡처) 

'정글의 법칙'에서 활약 중인 개그맨 김병만의 인성이 화제다.

김병만은 지난 2013년 1월 방송된 JTBC '상류사회'에서 후배 개그우먼 장도연에게 뺨을 맞아 고막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음을 밝혔다.

당시 김병만은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라며 귀를 만져보고 소리를 내서 들어보기도 했지만 이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촬영에 임했던 것으로 알려진다.

장도연은 선배의 고막 파열 소식을 듣고 "정말 죄송하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고, 김병만은 "열심히 하다 보면 그럴 수 있다"며 오히려 장도연을 격려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병만은 30일 밤 방송된 '2015 SBS 연예대상' 2부에서 유재석과 함께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문다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스타인터뷰
TALK
포토
신문사소개기사제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546-11번지 강변지너스타워 5층  |  대표전화 : 02)2038-8988  |  팩스 : 02)6442-1105
제호 : 스타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13  |  등록일자 : 2014년 2월17일  |  |  발행인 : 윤형식  |  편집인 : 윤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형식
Copyright © 2023 스타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