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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이 직접 밝힌 전설의 '아이유 꽃등심 사건'
hhn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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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3,444.0원  스크랩 2명  승인 2015.10.14  09: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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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유 꽃등심 사건 (사진: SBS '밤이면 밤마다')

장기하와 열애를 인정한 아이유와 관련된 2PM 우영이 밝힌 '아이유 꽃등심' 사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우영은 과거 SBS '밤이면 밤마다'에 출연해 '아이유 꽃등심 사건'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우영은 "아이유와 친해지기 위해 꽃등심을 먹었다. 아이유와 사기로 했지만, 아이유가 화장실을 간다며 '내가 화장실 간 사이에 오빠가 계산하면 정말 멋있는 사람이야'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50~60만 원에 금액을 회사와 반반해서 계산했다. 이후 아이유에게 10개 이상의 '치사하다'며 폭풍 문자가 오더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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