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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신공' 귀귀, '담백함'과 함께 그가 돌아왔다
coo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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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95.0원  스크랩 1명  승인 2015.04.13  16: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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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신공 귀귀 (사진: 네이버웹툰 '낚시신공')

현재 네이버웹툰 '낚시신공'을 연재하고 있는 웹툰 작가 귀귀.

3차원 혹은 4차원, 아니 그 이상을 넘어선 개그 본능을 바탕으로 귀귀 작가는 두터운 팬층을 자랑하고 있다.

그는 2007년 인터넷 만화 '해피엔딩'으로 웹툰계에 데뷔했다.

이후 '전학생은 외계인', '귀귀 갤러리', '툰부리 만화', '열혈 초등학교', '김치맨', '호러특급', '드라곤볼' 등의 작품과 그의 이름을 본격적으로 세상에 알리기 시작한 '정열맨' 까지 그는 쉬지 않고 그렸으며, 정처없는 '드립'을 날렸다.

물론 그의 작품에는 호불호가 갈린다. 지나친 욕설과 폭력성, 선정성이 그 이유다.

이는 귀귀 자신도 의식하고 있는 문제로 보인다. 

그가 지금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연재 중인 '낚시신공'을 접한 귀귀의 골수팬들은 '네이버이기 때문에 독기가 빠진 것이 아니냐', '메이저라 몸을 좀 사린다'는 평이 주를 이룰 만큼 그의 만화는 착해졌다.

그렇다고 그의 '낚시신공'이 기존의 작품과 비교했을 때, 절대 '아류'에 속하지는 않는다. 

귀귀는 이번 작품 '낚시신공'을 통해 욕이 난무하던 지난날을 잊고, 깔끔하고 정갈한 '통수'로 담백함을 더했다.

앞으로 그가 어떤 '드립'으로 독자들의 뒤통수를 얼얼하게 만들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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