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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첫 회부터 '강렬' 베드신…수위 장난 아냐!
이윤아 기자  |  reporter@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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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4.09.28  11: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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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베드신' (사진: TV조선 '최고의 결혼')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베드신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가 첫 회부터 강렬한 베드신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27일 첫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최고의 결혼'에서는 뉴스 앵커 차기영(박시연 분)과 요리 전문 기자 박태연(노민우 분)의 베드신이 그려졌다.

이날 기영은 태연에게 자신과 한 번 만나보자고 제안했고, 두 사람은 양치질 후 격렬한 첫 키스를 나눴다.

이후 커플이 된 두 사람은 호텔에서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며 사랑을 확인했다. 기영은 "몸도 폭발해 버릴 것 같다."라는 과감한 발언을 서슴지 않았고, 수위 높은 베드신이 이어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베드신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베드신, 공중파였으면 못 나왔을 듯"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베드신, 수위 너무 높은 거 아냐?"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베드신,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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