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7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스포츠] 기성용, AC밀란 ‘러브콜’...미라벨리 단장, “3월 안에 데려온다”
스완지시티의 기성용이 AC밀란 이적을 앞두고 있다.12일(한국시각) 이탈리아 축구전문 매체 칼초메르카토는 “기성용과의 대화가 매우 진전됐다. AC밀란 3번째 영입에 점점 가까워졌다”라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이어 “현재 AC밀란의 페페 레이나와 이벤
조강구 기자   2018-03-13
[스포츠] ‘동네북’ 조코비치, 세계 109위 일본인에게 패배
전 세계랭킹 1위 조코비치가 호주오픈 16강 탈락에 이어 계속 부진을 이어가고 있다.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 13위)는 12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이하 ATP) BNP 파리바오픈(총상금 797만2천535달러)
신동준 기자   2018-03-12
[스포츠] 신태용 감독, “수비수 전북 선수 5명, 내 눈에는 좋은 선수들”
신태용 축구대표팀 감독이 러시아 월드컵을 3개월 앞둔 시점에서 최정예 멤버를 발표했다.신태용 감독은 오늘(12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 기자회견에서 유럽 원정 2연전에 나설 23명에 태극전사들을 공개했다. 선수 선발 배경에 대해 신태용 감독은 “A매치
신동준 기자   2018-03-12
[스포츠] [스포츠★] ‘월드스타’ 정현, 마스터스 3회전 진출...“한국 팬들의 응원 소리 잘 들었다”
“하루 쉬었다가 그다음 날 만나요”월드스타 정현(한국체대, 26위)이 11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이하 ATP) BNP 파리바오픈(총상금 797만2천535달러) 2회전에서 두산 라요비치(세르비아, 91위)를 세
신동준 기자   2018-03-12
[스포츠] 토트넘 손흥민, 4경기 연속 득점...“동료들의 도움으로 운 좋게 승리”
토트넘의 손흥민이 4경기 연속 골 행진을 기록하며, 리그 상승세를 타고 있다.손흥민은 12일 새벽(한국시각) 영국 본머스 바이탈리티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이하 EPL) 30라운드 본머스와 토트넘(원정) 경기에서
최혜진 기자   2018-03-12
[스포츠] 샤라포바, 파리바오픈 1회전 충격 패...‘자신보다 10살 어린 나오미에게’
(동영상: WTA 유튜브) ‘테니스 여신’ 샤라포바가 일본의 20세 유망주 나오미에게 1회전에서 패배를 당했다.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 41위)는 지난 8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언 웰스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이하 WTA) BNP 파리바오픈(총상금 7
신동준 인턴기자   2018-03-09
[스포츠] 손흥민, 3경기 연속 골...팀은 유벤투스에게 역전패
“전체 평점과 운영에서는 우리가 한 수위였다. 하지만 두 번의 기회를 놓쳐 졌다” 토트넘은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 홈에서 유벤투스에게 1-2로 패
신동준 인턴기자   2018-03-08
[스포츠] 호날두, 9경기 연속 ‘골 행진’...6시즌 득점왕 가능성
레알 마드리드의 호날두가 9경기 연속 득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 원정경기에서 파리 생제르망(이하
신동준 인턴기자   2018-03-08
[스포츠] [스포츠★] ‘월드스타’ 정현, 마스터스 시드 배정받아...2회전 진출
‘보고있나’ 세리머니 정현이 인디언웰스 시드를 받고 부전승으로 2회전에 안착했다.정현(한국체대, 삼성증권 후원, 26위)은 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이하 ATP) BNP 파리바오픈(총상금 797만2천535달러
신동준 기자   2018-03-07
[스포츠] 맨시티, 아스널 꺾고 3-0으로 완승, 잉글랜드 무대 첫 '우승컵'
맨체스터 시티가 카라바오 컵 결승전에서 아스널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맨체스터 시티는 26일 오전 1시 30분 (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열린 2017-2018 카라바오 컵 결승에서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3대 0으로 완승, 대회 통산 5번째 우승
조강구 기자   2018-02-26
[스포츠] '여자 팀추월' 준결승 좌절에 인성논란까지..."선수자격 박탈하라"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국가대표팀이 인성 논란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지난 19일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경기에 국가대표 김보름, 박지우, 노선영 선수가
임시령 기자   2018-02-20
[스포츠] 장수지, 여자 팀 추월 논란…"군중심리 무서워 응원이나 해"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장수지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지난 19일 장수지는 여자 팀 추월 김보름이 인터뷰 논란으로 대중에게 비난을 받자 자신의 SNS에 김보름을 옹호하는 글을 게재했다.이날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김보름, 노선영, 박지우는 2018 평창
최혜진 기자   2018-02-20
[스포츠] 평창 출전 무산된 빅토르 안, 쇼트트랙 위해 '귀화'까지 했는데...
러시아 쇼트트랙 선수 빅토리 안(본명 안현수)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출전이 무산됐다.9일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 사무총장은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러시아 선수들의 항소를 기각한다"고 발표했다.이어 "러시아 선수 3
최혜진 기자   2018-02-09
[스포츠] 노선영 평창 출전권 획득, 평창행 이제 본인 의지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노선영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얻었다.26일 대한 빙상경기 연맹 측은 "노선영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회복했다"고 밝혔다.이어 "오늘 오전 국제빙상경기 연맹에서 노선영의 쿼터 확정을 알리는
서지현 기자   2018-01-26
[스포츠] 스피드 스케이팅 노선영, "더는 국가 위해 뛰고 싶지 않다"
스피드 스케이팅 노선영 선수가 게시한 장문의 글이 이목을 끌고 있다.지난 24일 노선영은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과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노선영은 "진규는 금메달 만들기에 이용당했고, 나는 금메달 만들기에서 제외당했다"며 말문을 열었다.이어 "왜
최혜진 기자   2018-01-25
[스포츠] 韓 테니스 역사 쓰고 있는 정현, "미스터충 계속 갑니다"
한국 테니스 대표 주자인 정현이 한국인 사상 최초로 메이저 대회 4강에 진출했다.정현은 24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8강전에서 샌드그랜을 3-0으로 누르고 4강행을 확정지었다.이로써 정현은 한국 선수로서는 최초, 아시아에
최유수 기자   2018-01-24
[스포츠] 이민아, "외모보다 실력으로 인정받고 싶다"…'비인기종목' 여자 축구에 쏟아지는 관심
축구선수 이민아(26·인천현대제철)가 화제다.11일 오후 일본 지바 소가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17 EAFF(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에서 북한 축구 대표님과 맞붙은 한국 대표팀이 아쉽게 패배했다.지난 8일 1차전의 패배에
백성권 기자   2017-12-12
[스포츠] '프로감독상' 김기태 감독, "빠르고 재미있고 화끈한 게임" 기대
기아 타이거즈 김기태 감독이 프로감독상을 수상했다.6일 오전 11시 20분 서울 플라자 호텔 별관 그랜드 블룸에서 열린 '2017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에서 김기태 감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2017년 기아 타이거즈를 우승의 반열에
최혜진 기자   2017-12-06
[스포츠] SK 한동민, 결혼부터 억대 연봉 계약까지…'겹경사' 열렸다
야구 선수 한동민이 억대 연봉 대열에 합류했다.1일 SK 와이번스 측은 한동민과 1억 5천만 원에 2018년 연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동민은 올 시즌 연봉 7000만 원에서 114.3% 오른 인상률을 기록하며 생애 첫 억대 연봉의 기쁨을 누렸다
최소영 기자   2017-12-01
[스포츠] 권창훈, 시즌 5호 골 터뜨렸다…팀 내 득점 1위 등극
디종 FCO 소속 축구선수 권창훈의 활약이 화제다.29일 새벽(한국시간) 아미앙 스타드 드 라 리코른에서 열린 아미앙 SC와의 2017/2018 프랑스 리그앙 1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권창훈이 시즌 5호 골을 터뜨렸으나 결국 1-2로 패했다.아미앙은 전
백성권 기자   2017-11-2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스타인터뷰
TALK
포토
신문사소개기사제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546-11번지 강변지너스타워 5층  |  대표전화 : 02)2038-8988  |  팩스 : 02)6442-1105
제호 : 스타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13  |  등록일자 : 2014년 2월17일  |  |  발행인 : 윤형식  |  편집인 : 윤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형식
Copyright © 2021 스타일보. All rights reserved.